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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일 아내(부인) 결혼스토리, 윤수일 아들 윤지호


윤수일 아파트라는 노래는 아직까지도 대중들로부터 많이 불려지고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 중의 하나입니다. 노래방에서 흥을 올릴 때에 가장 많이 불려지는 노래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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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윤수일 아파트를 무척 좋아하는데요. 아파트뿐만 아니라 터미널이라는 곡 역시 윤수일을 대표하는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윤수일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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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윤수일이라는 가수를 좋아하기에 그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윤수일 프로필
윤수일은 대한민국 가수입니다. 윤수일 나이는 1955년 2월 6일생으로 윤수일 출생은 경상남도 울산군 대현면 장생포리입니다. 윤수일 혼혈은 윤수일을 아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윤수일 아버지는 주한 미군 공군 조종사인데, 미국 백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지요. 그러나 자라온 환경은 한국인 어머니와 한국인 의붓아버지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윤수일 본명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윤수일이 혼혈이기 때문에 외국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되어서 입니다. 그러나 윤수일 본명은 윤수일 그대로이며, 외국 이름은 없습니다.



윤수일 키는 178cm이며, 1977년 1집 앨범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데뷔를 했습니다. 윤수일 학력은 학성고등학교이며, 종교는 개신교입니다. 윤수일 소속사는 락코리아입니다.

윤수일은 혼혈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있는데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을 하여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혼혈이라는 것 때문에 상당히 가슴 아픈 적이 있었다. 성장하면서 갈 길이 없었따. 어디로 가야하나가 성장하면서 가장 큰 고민이었다. 음악을 좋아했던 것이 해법이 되었고, 그것으로 극복했다. 이질감으로 나를 바라보던 친구들이 내가 음악을 하고 기타를 드니까 내 곁으로 모여들었다.>



그리고 윤수일은 자신의 세대, 윤수일, 인순이, 박일준과 같은 정도에서 혼혈이라는 편견과 단어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혼혈이라는 자체를 강조하는 가후된 나라라는 생각이 든다. 이젠 혼혈이라는 개념이 없다. 저로서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강조를 했지요. 윤수일은 혼혈이라는 것 때문에 아픔을 겪었지만, 가수로써 활동을 하는데는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일단 잘생긴 외모와 백인의 피부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지요. 외모가 상당히 이국적이었는데, 머리색깔만 검정색이 아니었다면 완전히 외국인으로 보여졌겠지만, 검은색 머리 때문에 잘생긴, 이국적으로 생긴 한국인으로 보여졌기 때문이지요. 혼혈이라는 것이 그의 가수 활동에는 도움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윤수일 아내(부인) 결혼 스토리
윤수일 결혼에 대해서 과거 <엠넷 비틀즈코드>에 출연을 하여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윤수일 아내(부인)은 학생 신분일 때 팬과 스타로 만났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윤수일과 부인과의 나이차이가 꽤 있는데요. <데뷔 초 어머니가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는데 팬들이 꽃이나 영양식을 들고 병원에 왔다. 아내는 유일하게 빈손으로 왔는데 끝까지 남아있었다. 어머니가 아내의 병간호로 6년을 더 살았다. 데뷔 초기에 결혼을 해서 음악생활에 지장이 있을 거라고 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음악으로 승부하고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가 더 중요하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결혼은 일찍했지만, 가수로써 활동을 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으며 오히려 윤수일이 결혼을 하고 더 잘된 케이스가 아닐까 생각되네요.(윤수일 이혼, 윤수일 재혼 이라는 단어도 나오고 있는데,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이며, 이혼이나 재혼과 관계없이 잘 살고 있답니다.)



윤수일 아들 윤지호
윤수일 아들 역시 가수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접하고, 밴드 음악을 좋아하여 가수까지 데뷔를 했는데요. 윤수일 아들 윤지호는 그룹 무아밴드 소속이며, 2013년 무아밴드 1집 앨범 '무아'로 데뷔를 했습니다. 대중들에게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수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역시 가족 내력이 무척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윤수일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윤수일은 그동안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고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윤수일이 좋은 노래, 좋은 음악 많이 하기를 바라며, 아들 윤지호 역시 좋은 음악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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